커피를 남기고 나와서 고양OP 쪽으로 향했어요. 가는 동안 층수만 메모장에 적어 뒀거든요.
영업시간이 두 가지로 적힌 곳은 뺐어요. 오늘 그 시각에 연다는 글만 남겼어요.
엘리베이터가 양쪽이라 처음엔 왼쪽을 탔어요. 내려서 오른쪽이 맞다는 걸 알았거든요.
수건은 따뜻했고 향은 거의 없었어요. 환풍기 소리만 작게 돌아서 답답하진 않았거든요.
나올 때 신발을 바꿔 신느라 잠깐 앉았어요. 바구니에 제 신발만 남아서 바로 찾았어요.
나갈 때 마스크를 어디 뒀는지 잠깐 찾았어요. 겉옷 주머니에 그대로 있었어요.
문 두 개 중 고른 얘기가 미리 있었으면 좋았겠어요. 그 종류는 유정당 글에서 먼저 찾으려거든요.
#고양OP #출장 #유정당 #유흥은정당하다 #오피 #마사지